전의 유래 설날 전 부침개 지짐개

전의 유래 설날 전 부침개 지짐개

소나기가 다가오는 날 부침개를 달콤하게 먹어 본 적이 있습니다. 부침개는 언제든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물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같은 재료로 만들어지는 부침개와 전의 차이점을 알고 계신가요? 부침개와 전은 같은 말 같지만 서로 다르다고 합니다. 부침개는 재료의 형태를 무시하고 잘게 썰어 밀가루 반죽물과 재료를 함께 섞어 프라이팬에 얇게 부쳐 내는 것을 부침개라고 하고, 전은 재료의 형태를 최대한 유지시켜 밀가루와 달걀물을 묻히고 프라이팬에 굽듯이 익혀 내는 것을 전이라고 합니다.

같은 재료지만 재료의 모양을 살리느냐 안 살리느냐 또, 밀가루 반죽물의 양이 어느정도로 되는지에 따라 전과 부침개로 나누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평소에는 손이 덜 가고 만들기가 더 편한 부침개를 더 적지않게 해서 먹고 명절이나 손님을 집에 대접할 때 음식을 예쁘고 깔끔해 보이기 위할 때에는 전을 적지않게 합니다.


애호박 부추 부침개 만들기
애호박 부추 부침개 만들기

애호박 부추 부침개 만들기

부침개는 밀가루 물에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이름이 붙여지는데 애호박과 부추를 함께 넣고 부침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부침개를 만들기 위해 재료준비를 먼저 합니다. 재료: 애호박, 부추, 양파 4/1, 부침가루 혹은 밀가루 3/2컵, 물 100ml를 준비합니다. 먼저 애호박과 양파, 부추를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외된 준비해 줍니다. 물기를 뺀 채소를 너무 굵지 않도록 적절하게 채 썰어 준비해 둡니다.

그리고 서늘한 물 100ml에 밀가루 혹은 부침가루를 넣고 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잘 저어 줍니다. 다음 채 썰어 준비해 둔 야채를 밀가루 반죽에 넣고 다시 골고루 섞어줍니다. 야채들이 짓눌리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 줍니다. 이럴때 반죽물이 너무 되지 않아야 부침개를 부쳤을 때 딱딱하지 않고 민첩한 식감의 부침개가 됩니다. 반죽과 야채를 섞어줄 대 너무 되직합니다. 싶으면 물을 조금 더 넣어 반죽물이 조금 묽다.

신위 수와 무관한 것
신위 수와 무관한 것

신위 수와 무관한 것

술(제주), 식초(초접), 간장(청장), 떡(편), 찌개(탕), 부침개(전), 구이(적), 포(어포, 육포 등), 식혜(혜), 나물(숙채), 김치(침채), 과자 및 과일(과실) 여럿에서 신위 수와 상관없이 무관하게 준비합니다.

술은 맑은 술을 준비합니다. 식초와 간장은 종지에 준비하도록 하고 떡은 시루떡을 보통 씁니다. 찌개(탕)은 어탕, 육탕, 계탕 등 홀수로 여러 가지를 올리기도 하고 재료를 3가지를 써서 일제히 만들기도 합니다.

부침개는 고기전, 생선전 이같이 것들을 준비하고 구이것은 조기, 쇠고기, 닭 이같이 것들을 씁니다. 포는 어포, 육포 이같이 것들을 준비하는데어포의 경우 등이 위로 가게 담습니다. 식혜는 식혜 건더기를 담고 나물은 색이 다른 3가지를 한 접시에 담습니다. 김치는 나박김치를 쓰고 과일은 짝수로 준비 합니다. 모든 제수는 향신료(마늘. 후추. 고춧가루. 파)를 사용하지 않고 간장과 소금만으로 조리합니다.

제사상 차리는법
제사상 차리는법

제사상 차리는법

한편, 신위 수와는 무관한 것으로는 술(제주), 식초(초접), 간장(청장), 떡(편), 찌개(탕), 부침개(전), 구이(적), 포(어포, 육포 등), 식혜(혜), 나물(숙채), 김치(침채), 과자 및 과일(과실)등이 있는데요. 제사상 차리는법의 제이념은 전통적으로 다섯 줄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신위가 있는 쪽을 한 줄로 보시면 1열은 밥, 국 등의 식사류, 2열은 구이, 전 등의 반찬류, 3열에는 그 다음 부요리인 탕 등이 올라가며, 4열에는 나물, 김치, 포 등 밑반찬류, 5열은 과일과 과자와 같은 디저트를 나열합니다.

제사에서는 신위가 있는 쪽을 북쪽으로, 제주가 있는 쪽이 남쪽으로, 제주가 바라볼때 오른쪽을 동쪽으로, 왼쪽이 서쪽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간편 요리 Tip

최근에는 홀로 사는 사람도 많아 홀로 밥을 먹는 사람도 많습니다. 홀로 요리를 해서 먹을 때 여러 가지를 하기엔 귀찮고 번거로워 한 가지만 대충 해서 먹을 수 있지만 부침개를 홀로 해서 먹을 때 한 가지 반죽물로 간편하게 두 가지 부침개를 하면 여러 가지 맛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먼저 밀가루반죽 물을 넉넉하게 만들어 부추나 애호박을 넣고 야채 위특히 건져 부침개를 몇 장 부치고 남은 반죽물에는 김치와 청양고추를 추가해 넣고 부쳐주면 두 가지 맛의 부침개를 금방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캠핑도 적지않게 다니는데 지퍼팩에 반죽물을 만들고 부추를 썰어 넣고 또 다른 지퍼팩에는 반죽 물로 김치를 넣어 밀봉해 캠핑장에 가지고 가면 반죽물이 샐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설거지할 것도 적게 나와 편리하고 프라이팬만 있으면 바로 부쳐먹을 수 있어 캠핑장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최고의 간식일 것입니다.

관련 FAQ 일관되게 묻는 질문

애호박 부추 부침개 만들기

부침개는 밀가루 물에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이름이 붙여지는데 애호박과 부추를 함께 넣고 부침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신위 수와 무관한 것

술제주 식초(초접), 간장(청장), 떡(편), 찌개(탕), 부침개(전), 구이(적), 포(어포, 육포 등), 식혜(혜), 나물(숙채), 김치(침채), 과자 및 과일(과실) 여럿에서 신위 수와 상관없이 무관하게 준비합니다.

제사상 차리는법

한편 신위 수와는 무관한 것으로는 술(제주), 식초(초접), 간장(청장), 떡(편), 찌개(탕), 부침개(전), 구이(적), 포(어포, 육포 등), 식혜(혜), 나물(숙채), 김치(침채), 과자 및 과일(과실)등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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