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설당교육조직 제70주기 교주 기제사

송설당교육조직 제70주기 교주 기제사

정보량 * 진설도 : 제사 음식을 배열한 제이념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 차례와 제례는 다릅니다. 제사란 천지와 조상 등 공경·추모하는 행위나 의례를 총칭합니다. 주자는 ‘가례’에서 조상과 죽은 부모를 추모하는 의례로 시제, 기제, 묘제 등 말하였습니다. 차례는 설, 한식과 같은 절일에 음식과 과일, 술과 차를 올리며 지내는 약식제사입니다. 요즘에는 거의 모든 차를 올리지 않지만, 여전히 차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1. 차례는 설날과 추석 같은 명절에 지내는 것이고, 기제는 조상, 부모의 죽은 날에 지냅니다. 2. 차례는 명절 음식(송편, 떡국 등)을 중심으로 올리고, 시제와 기제에는 밥과 국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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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지방 (紙榜) 접는법

제사 지방 (紙榜) 접는법

지방(紙榜)에 대하여 규격의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데 보기 좋은 크기로 만들려면 다음 지방(紙榜) 접는 법을 참고하세요~ 우선, 가로 24cm, 세로 34cm 의 종이(한지)를 준비해 주세요. 1. 종이를 세로로 4등분하여 접을 선을 표시합니다. 2. 양쪽에서 중심선으로 아래와 같이 접어줍니다. 3. 접은 종이 위아래 모서리를 뾰족하게 접어줍니다. 4. 접은 종이를 뒤집고, 위아래 모서리 부분을 다음과같이 모두 양쪽으로 꺾어 접어줍니다.

그럼 아래의 그림처럼 됩니다. 5. 중심선을 기준으로 양 옆에서 다음과같이 뒤쪽으로 접습니다. 6. 상하의 접혀진 부분을 위아래로 재껴서 갓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조상의 묘에서 지내는 제사, 묘제

묘제란 묘소에서 지내는 제사로 지역에 따라 부르는 용어가 다릅니다. 시제, 시사, 시향, 묘사, 회전 등으로 불리운다. 집안에 따라 방법에 약간씩 차이가 있으나 집안에서 지내는 기제사와 거의 동일합니다. 그런데 야외라는 특수성에 따라 진설하는 과정이나 술을 올리는 횟수 등이 간소화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지내는 제사가 혼백을 위하는 것이라면, 묘제는 묻힌 신체(체백)를 위한 것으로 볼 있습니다.

묘제는 묘소에서 지내는 제사를 부르는 말입니다. 영남 지방의 경우 시제 혹은 시사, 기호지방에서는 시향이라고 부른다. 그 이외에도 묘사, 회전 등 다채로운 용어가 있습니다. 회전은 ‘회전제사(會奠祭祀)’ 아니면 ‘회전지제사(會奠地祭祀)’라고도 하는데, 문중 성원이 시조 혹은 파시조(派始祖), 입향조(入鄕祖)의 묘소에 모여서 지내는 제사를 부르는 말입니다.

초헌(初獻/첫잔 드림)

– (제주) : 꿇어 앉아 향을 피운다. – (집사) : 술잔을 (제주)에게 주고 술을 가득 채운다. – (제주) : 술잔을 오른수작업으로 들어 향불 위에서 세 번 돌리고모삿그릇(묘지 앞 흙 위)에 술잔을 세 번 나누어 부은 다음두 수작업으로 받들어 집사에게 줍니다. – (집사) : 술잔을 앞에 놓고, 젓가락을 (2열)음식물 위에 놓는다. – (제주) : 일어나 2번 절합니다.

제사 지내는 순서

1. 상 차리기제사상에 지방 혹은 사진을 올리고 음식을 차립니다. 2. 강신(조상님 모시기)모든 참석자는 제이념 앞에 나린히 섭니다. 제주 – 제이념 앞으로 나와 꿇어앉아 향을 피웁니다. (제주는 보통 아들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사 – 제주에게 술을 한잔 따라 줍니다. 제주-모삿그릇(빈 그릇)에 조금씩 세 번 붓습니다. (술잔 잡는 법: 왼수작업으로 잔 받침대를 잡고, 오른수작업으로 잔을 잡는다. )제주-두번 절합니다.

3. 참신(조상님께 인사)참석자 전원 – 모두 합동으로 두 번 절합니다. 4. 초헌(조상님께 인사)제주 – 향을 피웁니다. 집사 – 남자 조상 잔을 제주에게 주고 술을 가득 부어줍니다. 제주 – 모삿그릇에 조금씩 세번 붓습니다. 제주 – 반 넘게 남은 술을 집사에게 줍니다. 집사 – 술잔을 밥과 국 사이에 놓고 젓가락을 음식물 위에(2열) 놓습니다.

제사절차

저희 집안 만의 忌祭祀 등급 제주는 술잔을 향로 위에 세 번 돌린 다음 오른수작업으로 퇴주 그릇에 따른다음 잔을 왼쪽집사에게 건네줍니다. 왼쪽집사가 잔을 받아 제자리에다. 올려 놓으면 메(밥)를 조금씩 3번 떠서 숭늉에 말아 놓고 숫가락을 숭륭그릇에 걸쳐 놓는다. 이같은 경우애 숱가락의 손잡이가 반드시 서쪽(좌측)으로 가도록 하여 야 합니다. 고인의 사위나 손서나 멀리 떠났던 자식일수도 있습니다. 이 절차가 끝나면 마무리 재배를 올립니다.

※ 이경우가 약간은 저희 집안 만의 아헌 종헌 이 될것입니다.

연관 FAQ 지속적으로 묻는 질문

제사 지방 (紙榜) 접는법

지방에 대하여 규격의 방법은 없습니다.

조상의 묘에서 지내는 제사,

묘제란 묘소에서 지내는 제사로 지역에 따라 부르는 용어가 다릅니다.

초헌첫잔 드림)

(제주) : 꿇어 앉아 향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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