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뱅크 여행자보험 할인권 할인 누구나 받는 방법 3가지와 가입 방법

마이뱅크 여행자보험 할인권 할인 누구나 받는 방법 3가지와 가입 방법

일본 여행 마지막 준비가 남았다. 여행자 보험 들기, 비짓재팬 등록하기, 그리고 3차 접종이 남았다. 하필 많고 많은 나라 중에 내가 왜 일본을 선택했는지. 다른 나라들은 2차까지 접종하면 해외여행에 문제없는데. 하필. 일본만 3차 접종 조건이 있는지. 접종은 그렇다. 치고 일본은 디지털과 먼 이미지였는데 예상외로 비짓재팬 등록 수월했고 QR코드 너무 편했다. 예방주사 접종은 2차까지만 맞아서 원래는 PCR을 받으려고 했었다. 하지만 가장 열정적인 시기 독감 유행일 때 감기에 걸렸습니다.

병원에 가서 신속항원검사받기 전까지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그때는 이미 일본 여행에 대하여 예약이 끝난 상태였다. 만약 코로나에 걸리면 출국 전까지 자가격리는 해제되겠지만, PCR은 양성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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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에 따른 비용지출계획 영수증

지연에 따른 비용지출계획 영수증

영수증 경우 초기에는 좀 멘붕이었다. 할많하않 현지에서 받은 영수증만 인정이 되기 때문에 영수증을 미리 잘 모아두거나 그때그때 메모장에 사진을 찍어 어떤 항목인지택시비인지 밥값인지 등 메모해 두는 것을 권장 영수증은 크게 1 숙박비와 2 식사, 교통, 간식비 청구가 보상한도 내에서 청구가능한데 기간이 조금씩 독특하다 이게 뭔 말이냐면 1 숙박비 항공사에서 결항 통보문자를 받은 후 예약하면 보상받을 수 있음 2 식사, 교통, 간식비 등 결항된 과거 항공편 시간 이후부터 대체항공편 타기 전까지 사용한 비용을 청구할 수 있음 내 사례로 편안하게 설명하면 나리타에서 김해로 돌아오는 항공편이 아래와 같았습니다.

그리고 김해공항 기상악화로 8월 8일에 결항확정 문자를 통보받았습니다.

폴로 프라이드 치킨 Polo Fried Chicken

럭키호텔 체크아웃 하고 차트리움 그랜드 방콕에 입성했다. (차트리움 그랜드 방콕 호텔 구체적인 후기는 이전글 참고)

긴장도 조금 풀렸는지 배가 고파져서 그랩으로 폴로 프라이드 치킨을 배달시켜 먹었습니다. 룸피니 공원 근처 보고된 맛집인데 거기까지 가긴 멀어서 편하게 배달로 먹었는데 대만족입니다. 배달 과정에서 태국어의 압박이 좀 있긴 했지만, 대충 그림과 번역의 도움으로 어찌어찌 주문 가능했고, 제일 좋은 건 배달팁이 엄청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돈 1,000원도 안 했던 것 같다.

스쿰빗 병원 Sukumvit Hospital

그랩을 타고 방콕의 교통체증을 뚫고 스쿰빗 병원에 도착했다. 밖에 나와있는 직원이 상황을 보더니 휠체어를 갖고 와서 앉혀주었다. 그리고 와이프를 응급실 안쪽까지 데려다주었고, 보호자인 나는 응급실 입구에 있는 원무과 직원과 열심히 구글 번역기를 돌려가며 대화를 하고 대표적인 정보 작성을 했다. 수납은 어떠한 방법으로 하며 보험은 어떠한 방법으로 되는지 직원이랑 얘기했고, 정보작성을 다하고 같이 응급실에서 조금 대기했다가 Xray를 찍으러 가야 한다고 해서 나왔어요.

외국병원이라 아주 오래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체계적으로 빠르게 움직여서 좋았다. 직원이 손수 휠체어를 끌어 2층에 있는 Xray 검사실로 데려다주었다. 편안하게 발목 검사를 하고 다시 응급실로 내려와 의사를 만나서 진단내용을 들었다.

마이뱅크 여행자보험 가입 후기

저는 성인 1인, 아동 2인 총 3인의 45일간 해외여행자보험을 가입했습니다. 고급형인 든든플랜과 실속형인 안심플랜의 금액 차이가 아주 크지는 않아서 항공기결항지연수화물 지연도착과 휴대물품 파손도난 등의 보장 금액이 더 높은 고급형인 든든플랜으로 가입하였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대로 해외의료비 보장은 금액을 질병상해 각각 3만 달러로 높였고 사망 보장은 2억으로 낮추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실손의료비는 별도로 가입된 보험이 있어 이 부분은 미포함으로 하였습니다.

총보험료 8만원 초반대로 산출이 되었습니다. 보험료는 가입자의 여행기간, 나이 등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가입 즉시 전자 메일로 조선어 해외여행자보험 가입 증명서가 pdf로 발송되었고 수신한 메일의 을 통해 영문 해외여행자보험 가입증명서를 바로 받아 핸드폰에 저장해 두었습니다.

Visit japan Web

다. 왔다. 준비 과정의 마지막입니다. 처음에 마음만 급해서 비짓재팬 어플인 줄 알고 다운로드하려고 봤더니 없어서 멘붕이었는데 나 같은 사람들이 많았다. 어플 아니고 웹사이트입니다. 입국신고서를 미리 웹으로 작성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필요한 물건 여권, 예방주사 접종 증명서 출력 혹은 다운미접종자 PCR 음성확인서, 이메일, 일본체류지 주소, 항공편명 검역수속패스트트랙, 입국심사, 세관신고 QR코드 이렇게 3가지 QR코드를 미리 캡처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QR코드만 찍으면 되니까 빨리빠르게 입국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처리 속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연에 따른 비용지출계획

영수증 경우 초기에는 좀 멘붕이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폴로 프라이드 치킨 Polo Fried

럭키호텔 체크아웃 하고 차트리움 그랜드 방콕에 입성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스쿰빗 병원 Sukumvit

그랩을 타고 방콕의 교통체증을 뚫고 스쿰빗 병원에 도착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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