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쇠소깍 카약(조각배), 테우 예약방법 및 이용정보

제주 쇠소깍 카약(조각배), 테우 예약방법 및 이용정보

쇠소깍 카약은 예전부터 잘 보고된 관광지 중에 하나였다. 제주도 여행을 해마다 올 때마다. 쇠소깍을 들러 멋지고 멋진 풍경을 감상하곤 했었다. 그렇지만 과거 관광 중에는 아이가 어려서 카약을 타기가 조금 꺼려졌기 때문에 카약을 타지 않고 경치만 구경하고 돌아가곤 했었다. 이번 여행에서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서 카약을 탈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전해 보기로 했다. 오전에 한라산 등반을 하고 서귀포로 내려오니 날씨가 정말 따뜻하고 좋았다. 카약을 타기에도 정말 좋은 날씨인 것 같았습니다.

쇠소깍 카약은 운행시간이 9시부터 일몰 30분 전까지입니다.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카약을 타러 오는 관광객이 많기 때문에 타려는 시간보다. 일찍 가서 매표를 하는 게 좋습니다. 카약의 이용 요금은 2인승 1대가 20000원, 3인승 1대가 25000원이었다.


DAY 2
DAY 2

DAY 2

흑돼지해물갈비전골 2인 43,000원 여기는 신라숙소 이부진 사장이 ”맛있는 제주만들기” 일을 전개 중인데 셰프와 함께 레시피를 개발하는 등 바로 컨설팅 해준 가게라고 합니다. 각종 해물과 갈비를 함께 전골로 끓여 먹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가격이 좀 사악한 면이 있지만 꼭 한 번 들러서 맛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꼭 한국인의 디저트, 볶음밥까지 클리어하시길! 참조하여 산방산점 남자 사장님 엄청 인싸시다.

비체올린
비체올린

비체올린

피규어 뮤지엄에서 정신없이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고 카약을 타기 위해 비체올린으로 이동했습니다. 사실 비체올린에 방문하기 전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왔던 금악마을에 방문하려고 했었는데 조식을 너무 든든하게 먹어 여전히 배가 꺼지지 않아 아쉽지만 건너뛰고 비체올린으로 갔습니다. 피규어 뮤지엄에서 비체올린까지는 차를 타고 한 20분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 비체올린은 제주투어패스를 통하여 카약을 무상으로 탈 수 있어 여기서 다른 비용은 들지 않았네요. 비체올린에 도착해서 잠시 기다리고 나니 시간이 되어 강사님께서 카약 교육을 하러 들어오셨습니다.

피규어 뮤지엄 때와 마찬가지로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았고, 저와 제 여자친구 외에 다른 한 커플이 전부였습니다.

제주 담 스파빌
제주 담 스파빌

제주 담 스파빌

수우동을 나와 저희는 3일차 숙소인 제주 담 스파빌에 갔습니다. 숙소 더본이 음식으로 기대가 되었다면 제주 담 스파빌은 스파로 기대가 되는 숙소였네요. 숙소 넓이는 아무래도 숙소 더본보다는 좁았지만 스파가 있어서 좋았고 예측 외로 넷플릭스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저희가 체크인을 했을 때 사장님께서 비누 하나와 입욕제를 주셨습니다. 비누와 입욕제는 세 종류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 원하는 것을 하나 고르면 되었네요. 사장님께서 친절하시다는 게 느껴졌고, 체크인을 하는 곳에 커피와 물을 마실 수 있는 정수기와 얼음 그리고 소소한 다과가 있던 점도 좋았습니다.

카페 훤

비체올린을 나와 저희는 시간이 지나버린 점심을 먹기 위해 수우동에 갔습니다. 수우동은 사람이 많아 가게 앞의 대기표에 이름을 적고 대기하는 시간이 필요했네요. 그나마 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시점이라 저희는 3~40분 정도만 기다리면 되었습니다. 주차는 수우동 가게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 공간을 찾아 빙빙 돌지 않아도 되어 좋았습니다. 시간이 조금 혼란스러워 근처 카페에 들어가 있으려고 수우동 인근에 있는 카페 훤에 들어가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DAY3

제주 3일차에는 신라호텔에서 포도호텔로 이동했다. 그 사이 점심으로 한 고기국수집에서 식사를 했는데 느므 맛이 없… 그리고 손님한테 인사도 하지 않… 그래서 어디인지 소개하지 않겠다. 블로그에 맛있다고 소개되어 있어서 믿고 방문했는데 망했다능😥 오랜만에 정말 맛있는 고기국수 먹고 싶었는데 아수워.. 아수워…. 상가리 야자숲🌴

입장료 5,000원제주도에는 육지에 없는 야자수를 공항에서부터 볼 있습니다.

여기는 야자수 군락지로 정말 많은 나무를 볼 있습니다. 개인 사유지에 꾸며진 공간 같더라. 사진 찍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군데군데 포토 스팟이 있습니다. 그리 크지 않아 금방 돌아보는데 연인 아니면 가족끼리 들러 기념으로 사진 찍으면 좋을 것 같다. 이곳에서 사진 찍어서 남들에게 동남아라고 속여도 믿을 것 같다능😁 주차는 입구에 빈 공간에 하면 됩니다.

카약을 타고난후

여러 번의 쇠소깍 방문만에 처음으로 카약을 타보았습니다. 카약이 물속에 빠질까 봐 걱정도 되고 스릴도 있었습니다. 카약을 타고 돌아보면서 즐기는 경치는 정말 멋있었고, 연인들이 오면 좋은 추억을 쌓고 갈수 있는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다음 여행에서는 쇠소깍 테우를 타봐야겠다.

일관되게 묻는 질문

DAY 2

흑돼지해물갈비전골 2인 43,000원 여기는 신라숙소 이부진 사장이 ”맛있는 제주만들기” 일을 전개 중인데 셰프와 함께 레시피를 개발하는 등 바로 컨설팅 해준 가게라고 합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비체올린

피규어 뮤지엄에서 정신없이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고 카약을 타기 위해 비체올린으로 이동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주 담 스파빌

수우동을 나와 저희는 3일차 숙소인 제주 담 스파빌에 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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